단백질! 면역력을 부탁해!
단백질은 우리 몸의 여러 기관과 효소, 호르몬등을 구성하는 주성분이다.
소화과정을 거쳐 아미노산으로 분해된 단백질은 다시 신체에 필요한 수많은 단백질로 합성돼 우리 몸을 이루는데 사용된다.
인간의 피부, 근육, 내장, 뼈 등은 대개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그리고 또 하나, 단백질은 우리 몸의 면역력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면역세포의 주성분이 바로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외부 침입 항원에 맞서는 항체를 생산하는 재료로 쓰인다.
또 항체뿐만 아니라 백혈구, 임파구 등을 만들어 면역력을 향상하는 데 기여한다.
항체(antibody)란 항원에 저항하기 위해 혈액에서 만들어진 당단백질을 뜻한다.
따라서 건강에 특별한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때 감기에 걸리는 빈도가 잦거나 감염이 된다면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은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많은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되면 바이러스 모양과 꼭 맞는 항체가 우리 몸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 감기등의 병에 걸리게 된다.
몸이 적응해 모양이 맞는 항체가 생겨나면 바이러스에 면역력이 생겼다고 말한다.
이렇게 생겨난 항체는 한동안 없어지지않고 몸에 남아 있는데, 이를 이용해 우리가 해마다 맞는 예방주사가 독감주사인 것이다.
그렇다면 항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항체나 백혈구는 기본적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환절기 면역력 강화 음식으로 권해지는 음식들을 보면 모두 비타민이나 단백질 종류인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음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바로 이런 이유때문이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서 바이러스에 대응해 알맞은 맞춤형 항체를 새로 생산해 내고 싶어도 자원이 부족해 그러지 못하게 된다.
즉, 단백질은 우리가 질병에 대해 저항할 힘을 공급한다.
그래서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하는 단백질이 충분하지 않으면 면역체계의 세포가 적어지거나 작용하는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데 아주 중요하다.
단백질이 부족할때 우리 몸에서는 다양한 신호를 보낸다고 하니 참고할 필요가 있다.
첫 번째는 몸이 알아서 단백질을 갈구하는 것이다.
평소 고기를 즐겨먹지 않는데 갑자기 양질의 고기가 당긴다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는 신체의 신호일 수 있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탈모, 또는 손톱과 피부가 약해질 경우,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것이 아미노산의 조합에 의한 단백질이므로, 단백질을 잘 섭취하라는 몸의 신호일 수 있다는 것이다.
몸이 피곤하고 자주 아픈 경우 몸의 면역 시스템이 약해졌다는 신호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로 면역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중에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두부, 아몬드 등이 있다.
굿모닝 월드 실큐아미노산 ☞http://blog.daum.net/degi2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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